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늦으면 혜택 못 받습니다! 1월 28일부터 70세 이상 어르신이 운전면허를 반납하면 20만원 교통카드를 선착순으로 지급합니다. 신청 자격만 확인하면 누구나 받을 수 있는데, 선착순이라 서둘러야 합니다. 지금 바로 신청방법 확인하고 혜택 놓치지 마세요.

선착순 신청방법 총정리
1월 28일 오전 9시부터 신청이 시작되며, 거주지 주민센터 방문해 운전면허증 반납과 동시에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. 온라인으로는 도로교통공단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 후 방문하면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.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되므로 빠른 신청이 중요합니다.
3분 완성 신청절차
1단계: 신청자격 확인
만 70세 이상 어르신으로 현재 유효한 운전면허증을 소지하고 계신 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합니다. 1종, 2종 구분 없이 모든 면허 종류가 해당되며, 정지나 취소 상태가 아닌 정상 면허여야 합니다.
2단계: 필요서류 준비
운전면허증 원본, 신분증(주민등록증 또는 여권), 본인 명의 교통카드 또는 신규 발급 신청서를 준비하세요. 대리인이 신청할 경우 위임장과 대리인 신분증이 추가로 필요합니다.
3단계: 방문 신청 및 즉시 수령
준비한 서류를 지참하고 거주지 주민센터로 방문하면 면허 반납 즉시 20만 원이 충전된 교통카드를 받을 수 있습니다. 처리 시간은 약 10~15분 소요됩니다.
교통카드 혜택 상세내용
지급되는 20만 원 교통카드는 전국 대중교통(버스, 지하철, 택시)에서 사용 가능하며, 편의점이나 마트에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. 카드 유효기간은 5년이며, 잔액이 소진되어도 재충전해서 계속 사용할 수 있습니다. 본인 명의 기존 교통카드가 있다면 그 카드에 충전받을 수 있어 편리합니다. 단, 교통카드 충전금은 현금으로 환불되지 않으니 이 점 유의하세요.
실수하면 받지 못하는 주의사항
선착순 마감과 자격 미달로 혜택을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. 아래 체크리스트를 반드시 확인하세요.
- 만 70세 생일이 지나지 않았다면 신청 불가능합니다. 생년월일 기준으로 정확히 만 70세가 되는 날부터 신청 가능합니다.
- 면허 정지나 취소 상태에서는 신청할 수 없습니다. 벌점이나 음주운전으로 정지 중이라면 혜택 대상에서 제외됩니다.
- 이미 면허를 자진 반납했거나 갱신하지 않아 실효된 경우에도 신청이 불가능합니다. 반드시 유효한 면허증이 있어야 합니다.
- 예산이 한정되어 있어 선착순 마감되므로 늦으면 받을 수 없습니다. 1월 28일 첫날 신청을 권장합니다.